바쁜 걸음 가운데,
잠시 빛 앞에 서는 시간
“교회가 어렵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그래서 더 필요한 곳이라고 믿습니다.”
반갑습니다. 빛으로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교회는 도심 한가운데서, 주중 내내 치열하게 살아가는 직장인과 청년들이 주일마다 다시 숨을 고르고 새 힘을 얻는 작은 공동체로 시작되었습니다.
화려한 건물도, 오랜 역사도 없지만 우리에게는 분명한 한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안부를 묻는 따뜻함”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도 곧 익숙한 얼굴이 되고, 혼자 앉아 있던 자리가 어느새 함께 웃는 자리가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우리 각자의 평범한 일상 — 회의실, 출근길, 늦은 저녁 식탁 — 그 한가운데를 비추기를 기도합니다. 아직 신앙이 낯선 분도 부담 없이 문을 두드려 주세요. 그 자리에 저희가 먼저 환하게 웃으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일상에 스미는 예배
주일 한 시간이 평일 엿새를 살아낼 힘이 되도록, 삶과 맞닿은 예배를 드립니다.
이름을 아는 공동체
큰 무리 속에 숨지 않도록, 소그룹 안에서 서로의 삶을 나누고 기도합니다.
도시를 섬기는 손
우리가 받은 빛을 이웃과 지역으로 흘려보내는 작은 나눔을 실천합니다.
함께 모이는 시간
처음 오셔도 좋습니다. 가까운 예배 시간에 편하게 오셔서 함께해 주세요.
주일예배 1부
주일예배 2부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새벽기도
이번 주 말씀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셨다면, 온라인으로 함께 말씀을 나눠보세요.
세상의 빛으로 산다는 것
염려를 내려놓는 연습
공지 & 소식
처음 오신 당신,
이미 우리의 한 사람입니다.
예배가 낯설어도 괜찮습니다. 혼자 앉아 계시지 않도록 새가족 안내팀이 먼저 다가가 인사드립니다. 부담 없이, 오늘 그대로 오세요.
예배 시간·위치 보기예배 참석
편한 주일 예배에 오세요. 입구의 새가족 안내데스크에서 환영 인사를 드립니다.
새가족 카드 작성
간단한 인사 카드를 작성해 주시면, 작은 환영 선물과 안내 책자를 드립니다.
새가족 커피 모임
예배 후 목사님·새가족들과 가볍게 차 한 잔 나누며 교회를 알아갑니다.
소그룹 연결 & 정착
나와 결이 맞는 소그룹에 연결되어, 함께 신앙의 길을 걸어갑니다.
찾아오시는 길
도심 직장가 한가운데, 지하철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습니다.
함께 세워가는 교회
여러분의 정성은 다음 세대와 지역을 향한 빛이 됩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현장에 오시지 못해도, 계좌이체로 마음을 함께 드릴 수 있습니다. 입금자명에 성함과 헌금 종류를 함께 적어 주세요.
- 예) 홍길동 십일조 / 김믿음 감사헌금
- 주정헌금·선교헌금·건축헌금 모두 동일 계좌
- 연말 기부금 영수증은 교회 사무실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