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주일예배
쉼, 하나님이 주신 선물
창세기 2:1-3설교 · 김평안 목사
담임목사
김평안 목사
"함께 쉼을 누리는 동행자"
반갑습니다. 세상의 분주함과 무게에 지친 모든 분들을 쉼이있는교회로 따뜻하게 초대합니다. 우리 교회는 화려함보다 진실함을, 빠름보다 깊음을 추구하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는 누구도 평가받지 않고, 있는 모습 그대로 환영받습니다.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말씀을 따라 치유와 상담, 회복과 안식이 흐르는 교회를 꿈꿉니다. 함께 기도하고, 함께 울고, 함께 회복되는 동행의 자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혹시 지금 마음이 무겁고 외로우시다면, 부담 없이 한 번 찾아와 주세요. 따뜻한 차 한 잔과 진심 어린 환대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만나는 거룩한 시간, 누구나 함께 드릴 수 있습니다.
09:00
본당 · 이른 아침 경건한 예배
11:00
본당 · 온 가족 함께 드리는 예배
19:30
본당 · 말씀과 묵상의 시간
20:00
기도실 · 치유와 회복의 기도
05:30
매일 · 하루를 여는 첫 기도
지친 영혼을 회복시키는 생명의 말씀을 함께 나눕니다.
2026.06.14 · 주일예배
설교 · 김평안 목사
2026.06.07 · 주일예배
설교 · 김평안 목사
2026.05.31 · 주일예배
설교 · 김평안 목사
우리 공동체의 따뜻한 소식과 안내를 전해 드립니다.
6월 28일(주일) 오후, 함께 떠나는 1박 2일 치유 수련회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 위로와 회복을 나누는 소그룹 '쉼터'가 새롭게 시작됩니다.
예약을 통해 일대일 기독교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무실로 문의해 주세요.
괜찮습니다. 잘 차려입지 않으셔도, 성경을 몰라도, 마음이 무거워도 됩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오세요. 따뜻한 환영과 부담 없는 동행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예배 시간에 맞춰 오시면 입구의 새가족 안내위원이 따뜻하게 맞이해 드립니다.
예배 후 작은 환영 선물과 함께 따뜻한 차를 나누며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마음이 준비되시면 간단한 등록카드를 작성해 주세요. 부담은 전혀 없습니다.
4주간의 따뜻한 양육 과정을 통해 신앙과 공동체에 천천히 적응하도록 돕습니다.
언제든 편안히 찾아오세요. 작은 안식처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시 ○○구 ○○로 00 (○○빌딩 3층)
지하철 ○호선 ○○역 2번 출구 도보 5분 · 버스 100, 200, 300번 ○○정류장 하차
건물 지하 주차장 이용 가능 (예배 시간 무료) · 인근 공영주차장 안내
02-000-0000 · 평일 10:00~17:00 사무실 운영
여러분의 정성은 지친 이웃을 위한 치유와 회복의 사역으로 이어집니다.
주거래 계좌
○○은행 000-000-000000
예금주 : 쉼이있는교회
주일헌금·십일조·감사헌금 등은 위 계좌로 보내실 수 있으며, 헌금 봉투에 이름과 항목을 기재해 주세요.
멀리 계시거나 온라인으로 참여하고자 하시는 분들도 계좌이체를 통해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첫 헌금이 부담되신다면 마음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 고린도후서 9:7